[회원동정] '그들'의 위기에서 '우리'의 행동으로, 《기후난민》
에정연 뉴스레터 7월호 '회원동정'으로 권승문 회원의 신간 《기후난민》 발간 소식을 나눕니다.
권승문 회원은 기후에너지 활동가이자 연구자입니다. 현재는 녹색연합 전문위원,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탈성장과대안연구소 기획실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문제가 된 기후난민 기후는 누군가에게 결코 평등하지 않다'
기후난민은 지구온난화에 대한 우려가 본격화된 2000년대부터 사용된 용어로 갑작스러운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자연재해로 인해 생활이나 생활환경에 위협을 받아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터전을 잃고 국내외로 이주한 실향민을 총칭합니다. 《기후난민》은 기후난민의 범주를 인간 뿐만아니라 육지와 바대 생물까지 확장해 이해하고 있습니다.
'기후 난민'에서 '기후 시민'으로
'그들'이 겪고 있는 상황은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예외 없이 맞닥뜨려야 하는 '우리'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권승문 회원은 이 책은 기후난민의 법적・정치적 쟁점을 다룬 학술서나 기후변화를 설명하는 과학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기후난민》은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책임이 작은데도 더 많은 피해를 겪고 있는 '난민'이자, 이 부정의와 불평등을 직면하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실천하는 '시민'으로서의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설명합니다.
고민'들', 행동'들'이 모여 바꾸게 될 미래를 꿈꾸며
권승문 회원은 이 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던 이유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했던 경험'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기후 위기의 문제도 마찬가지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들'의 변화와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함께 행동해야 변화가 가능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에정연 회원 여러분과 권승문 회원의 고민을 나누는 것, 그리고 함께 할 수 있는 '링크'를 찾아가는 것, 이것 역시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행동'들'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권승문 회원의 신간 《기후난민》 발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회원동정] '그들'의 위기에서 '우리'의 행동으로, 《기후난민》
에정연 뉴스레터 7월호 '회원동정'으로 권승문 회원의 신간 《기후난민》 발간 소식을 나눕니다.
권승문 회원은 기후에너지 활동가이자 연구자입니다. 현재는 녹색연합 전문위원,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탈성장과대안연구소 기획실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문제가 된 기후난민 기후는 누군가에게 결코 평등하지 않다'
기후난민은 지구온난화에 대한 우려가 본격화된 2000년대부터 사용된 용어로 갑작스러운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자연재해로 인해 생활이나 생활환경에 위협을 받아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터전을 잃고 국내외로 이주한 실향민을 총칭합니다. 《기후난민》은 기후난민의 범주를 인간 뿐만아니라 육지와 바대 생물까지 확장해 이해하고 있습니다.
'기후 난민'에서 '기후 시민'으로
'그들'이 겪고 있는 상황은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예외 없이 맞닥뜨려야 하는 '우리'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권승문 회원은 이 책은 기후난민의 법적・정치적 쟁점을 다룬 학술서나 기후변화를 설명하는 과학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기후난민》은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책임이 작은데도 더 많은 피해를 겪고 있는 '난민'이자, 이 부정의와 불평등을 직면하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실천하는 '시민'으로서의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설명합니다.
고민'들', 행동'들'이 모여 바꾸게 될 미래를 꿈꾸며
권승문 회원은 이 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던 이유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했던 경험'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기후 위기의 문제도 마찬가지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들'의 변화와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함께 행동해야 변화가 가능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에정연 회원 여러분과 권승문 회원의 고민을 나누는 것, 그리고 함께 할 수 있는 '링크'를 찾아가는 것, 이것 역시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행동'들'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권승문 회원의 신간 《기후난민》 발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