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정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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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을 넘어서는 발전노동자, 공공에너지로 삶을 잇다

[회원동정] 석탄을 넘어서는 발전노동자, 공공에너지로 삶을 잇다


이태성 회원은 발전비정규직대표자회의 집행위원장이며, 에정연 연구기획위원입니다. 

그는 석탄발전소 폐쇄로 인한 고용불안에 대응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촉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성 회원이 '참세상'에 기고한 글을 공유하며, 이태성 회원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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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907 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


"전기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기본권이고 그 가치는 국가 경제, 산업, 국민의 삶을 지킨다. 기후위기 속 석탄발전 비중은 현재 31.4%에서 2038년까지 10.3%로 대량 감소하며, 총 61기 중 39기가 사라진다. 21대 대선에서도 석탄발전소는 중요한 이슈다. 석탄발전소 안에서 일하는 2만 명의 노동자 이야기를 하려 한다."


참세상. 석탄을 넘어서는 발전노동자, 공공에너지로 삶을 잇다. 2025. 5. 22.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