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는 이미 우리의 일상과 지역의 삶을 흔들고 있습니다. 거대한 위기 앞에서 "시민이 직접 기후 정책의 주체가 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전국 곳곳에서 기후시민의회와 숙의민주주의를 향한 실천들이 조용히 이어져 왔습니다.
하지만 각 지역의 소중한 경험과 연구 기록들이 파편화되어 있어 서로의 배움으로 온전히 이어지기에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전국의 기후시민의회 사례를 한곳에 모으고, 관심 있는 시민과 지역 활동가가 함께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아카이빙 플랫폼 ‘기후시민의회P(ccap.kr)’가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 ‘기후시민의회P’에서는 무엇을 만날 수 있나요?
1. 국내외 기후시민의회의 모든 기록, ‘아카이브’
울산, 경남, 대구, 서산·태안 등 국내 각지의 생생한 현장 사례부터 유럽(KNOCA), 일본 등 해외의 숙의 모델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후시민의회 안내서, 정책 이슈페이퍼 등 전문 연구 보고서 전문(PDF)을 비회원이라도 누구나 무료로 열람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CC BY-NC-SA 라이선스 적용)
2. 현장의 고민과 실천을 나누는 ‘지역연구단’ 네트워크
풀뿌리 현장에서 조례 제정과 스터디를 이어가는 활동가들을 위한 전용 소통 공간입니다.
모임 일지, 현장 사진, 추진 과정에서의 고민과 질문을 나누며 다른 지역과 노하우를 주고받습니다.
※ 회원가입 후 '등업 신청'을 통해 전용 권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배움이 행동으로, 연결이 변화로
반딧불이 하나는 미약하지만, 여럿이 모이면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이정표가 됩니다. 기후시민의회P는 거창한 담론에 머물지 않고, 지역과 시민의 작은 발걸음들이 서로를 비추며 단단한 정책과 제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징검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지금, 기후시민의회P에 들러 새로운 기후민주주의의 가능성을 함께 탐색해 보세요.
👉 기후시민의회P 바로가기 : https://ccap.kr
기후위기는 이미 우리의 일상과 지역의 삶을 흔들고 있습니다. 거대한 위기 앞에서 "시민이 직접 기후 정책의 주체가 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전국 곳곳에서 기후시민의회와 숙의민주주의를 향한 실천들이 조용히 이어져 왔습니다.
하지만 각 지역의 소중한 경험과 연구 기록들이 파편화되어 있어 서로의 배움으로 온전히 이어지기에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전국의 기후시민의회 사례를 한곳에 모으고, 관심 있는 시민과 지역 활동가가 함께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아카이빙 플랫폼 ‘기후시민의회P(ccap.kr)’가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 ‘기후시민의회P’에서는 무엇을 만날 수 있나요?
1. 국내외 기후시민의회의 모든 기록, ‘아카이브’
울산, 경남, 대구, 서산·태안 등 국내 각지의 생생한 현장 사례부터 유럽(KNOCA), 일본 등 해외의 숙의 모델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후시민의회 안내서, 정책 이슈페이퍼 등 전문 연구 보고서 전문(PDF)을 비회원이라도 누구나 무료로 열람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CC BY-NC-SA 라이선스 적용)
2. 현장의 고민과 실천을 나누는 ‘지역연구단’ 네트워크
풀뿌리 현장에서 조례 제정과 스터디를 이어가는 활동가들을 위한 전용 소통 공간입니다.
모임 일지, 현장 사진, 추진 과정에서의 고민과 질문을 나누며 다른 지역과 노하우를 주고받습니다.
※ 회원가입 후 '등업 신청'을 통해 전용 권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배움이 행동으로, 연결이 변화로
반딧불이 하나는 미약하지만, 여럿이 모이면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이정표가 됩니다. 기후시민의회P는 거창한 담론에 머물지 않고, 지역과 시민의 작은 발걸음들이 서로를 비추며 단단한 정책과 제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징검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지금, 기후시민의회P에 들러 새로운 기후민주주의의 가능성을 함께 탐색해 보세요.
👉 기후시민의회P 바로가기 : https://ccap.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