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재생에너지법 국민동의청원이
6/24(화)부터 30일간 전개됩니다.
우리는 지금 기후위기의 위험과 불안정한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모두를 위한 전환이 필요합니다. 공공재생에너지법을 통해 우리는 공공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재생에너지를 확대하여, 민영화가 아닌 공공의 힘으로 안전한 전환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 전환은 단지 석탄발전소 노동자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일자리도, 지역도, 에너지 접근권도 함께 지키는 배제 없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시작입니다.
올해 말부터 태안 석탄화력 발전소의 폐쇄가 시작됩니다. 지금 제대로 된 전환 방향을 세우지 않으면, 계획없는 전환이 공식이 되어 우리 삶을 도미노처럼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도, 우리 사회의 불평등도 더 깊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위험은 노동자와 지역, 시민들에게 더 크게 돌아옵니다.
지금이, 가장 안전한 전환을 설계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공공이 책임질 때, 우리는 기후위기에도, 불평등에도 함께 대응할 수 있습니다. 6월24일부터 시작되는 국민동의청원으로!!! 공공재생에너지법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모두의 전환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공공재생에너지법 국민동의청원
- 2025년 6월24일(화) ~ 7월23일(수)
- 입법청원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두의 전환, 공공재생에너지> 홈페이지에서 차차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모두의 전환, 공공재생에너지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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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생에너지법 국민동의청원이
6/24(화)부터 30일간 전개됩니다.
우리는 지금 기후위기의 위험과 불안정한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모두를 위한 전환이 필요합니다. 공공재생에너지법을 통해 우리는 공공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재생에너지를 확대하여, 민영화가 아닌 공공의 힘으로 안전한 전환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 전환은 단지 석탄발전소 노동자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일자리도, 지역도, 에너지 접근권도 함께 지키는 배제 없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시작입니다.
올해 말부터 태안 석탄화력 발전소의 폐쇄가 시작됩니다. 지금 제대로 된 전환 방향을 세우지 않으면, 계획없는 전환이 공식이 되어 우리 삶을 도미노처럼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도, 우리 사회의 불평등도 더 깊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위험은 노동자와 지역, 시민들에게 더 크게 돌아옵니다.
지금이, 가장 안전한 전환을 설계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공공이 책임질 때, 우리는 기후위기에도, 불평등에도 함께 대응할 수 있습니다. 6월24일부터 시작되는 국민동의청원으로!!! 공공재생에너지법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모두의 전환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공공재생에너지법 국민동의청원
- 2025년 6월24일(화) ~ 7월23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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