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ZINE-에너지정치센터/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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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19년 03월 21일(목) 10:57
 
 
   
 
   
 
 
 
 
 
 

'미세먼지 포퓰리즘', 그림자와 빛의 두 얼굴 / 김현우 선임연구원
에너지전환과 미세먼지 논쟁으로 한국에서 거의 처음으로 본격적인 공식정치화와 운동정치화를 맞이한 에너지 정치는, 그러나 너무도 미진한 제도정치의 태세 앞에서 포퓰리즘의 계기를 먼저 맞이하게 되었다. 불행한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그림자의 반대편에 있을 빛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 에너지전환 운동 역시 논리와 주장에 앞서 이러한 포퓰리즘 계기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객관화하되 …
화력발전 수명 줄여야 사람 수명 늘어난다 / 권승문 부소장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고, 더 나아가 파리협약의 2℃ 목표와 IPCC의 1.5℃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또 어떻게 해야 할까. 단기적으로 신속하게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조기 폐쇄하는 것도 중요하고 필요하다. 하지만 확실한 건 지금의 정부 정책으로는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정부의 목표를 넘어 파리협약과 IPCC가 제시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탈석탄로드맵'이 필요한 이유…
•   그레타 툰베리, 지구를 구…
•   “이것이 나의 마지막 봄…
 

[90호] 2019년 에너지·기후 정세 전망
[에너진포커스 90호] 2019년 에너지·기후 정세 전망권승문, 김현우, 김형수, 이유진, 이정필,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2019년에도 에너지와 기후변화 이슈는 국제적, 국가적, 지방적 차원에서 다양하게 구성되고 전개될 것이다. 신기후체제 하에서의 국가별 대응과 협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다국적기업들의 역할과 대응도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정의로운 전환’ 관련 담론과 정책이 국제적으로 논의되고 있…
[89호] 자동차 체제의 미래와 도시 전환 : MaaS의 전망과 함의
[에너진포커스 89호] 자동차 체제의 미래와 도시 전환 : MaaS의 전망과 함의/ 김현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부소장)MaaS가 어느 정도 전면화 될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를 갖게 될지는 열린 문제다. 그러나 MaaS 또는 그것과 궤를 같이 하는 서비스와 현상들을 이미 상당히 현실이 되고 있다. 그것이 자동차 산업을 넘어 자동차 체제와 도시 패턴을 바꿀 조짐은 외면할 필요가 없으며, 나아가서 보다 큰 전환의 전…
•   [88호] 정의로운 전환의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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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산간학교에 "빛"을 선물합니다  
 
 
 
 
 
 
너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