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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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08 17:28
[에정뉴스] 사진으로 보는 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FCCC COP21)
 글쓴이 : 에정센…
조회 : 2,952  
각국의 자발적 기여(INDCs)에 대한 시민사회의 평가 세션. 지구와 인류를 지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을 비판하고 있다. 한국도 이에 자유로울 수 없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의 김현우, 조보영 상임연구원의 귀여운(?) Action 

자연권에 대한 국제 재판소. 기후변화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몽트뢰유(Montreuil) 시청 앞 People's Climate Summit의 시가행진

피노키오가 된 올랑드 대통령. 코는 어디까지 길어질까?


프랑스 아탁(ATTAC France) 부스 방문

일본 교민들이 후쿠시마 사고와 반핵을 홍보하는 부스. 함께 No Nuke! 

기후정의를 위하여! 한재각 부소장은 무엇을 적었을까?  

파리지앵을 꿈꾸며 살롱에서 열띤 토론 중...

파리에서 만난 코너하우스의 래리 로만. 탄소 시장의 문제점을 논의하다.

Freedom To Pollute. 자유의 여신상 그러나 '오염의 자유'

국제노총(ITUC)이 마련한 세션에서 정의로운 전환을 모색하다.

몽트뢰유(Montreuil) 시청 앞 People's Climate Summit에 참여한 전 세계 시민과 파리 주민들

미래세대를 위해 탈석유를 외치는 노르웨이 어버이연합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기후정의 그룹의 행동에 참여하다.

회의장에서 만난 국제노총(ITCU)의 아나벨라 로젠버그와 로라 무리요. 한국의 노동 개악을 논하다.

김현우 상임연구원의 <정의로운 전환>을 받고 활짝 웃는 아나벨라 

Climate Action Zone에서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1)를 풍자하는 피에로

쓰레기 협상문은 휴지통으로!

Rosa Luxemburg 재단에서 주최한 세션. 청정 디젤의 허구성을 폭로하다.

Climate Action Zone에서 열린 General Assembly 첫째 날 “기후정의, 평화 그리고 군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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